올해 창간 100년을 맞은 조선일보는 중앙 일간지 중 유일하게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0월 4일 일요일부터 신문을 정상 발행합니다. 연휴 기간 동안에도 신문 독자들의 뉴스 수요를 조금이라도 더 채워 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추석 당일인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치는 휴간합니다.
신문이 휴간하는 기간에도 조선일보 기자는 국내외 뉴스 현장에서 팩트를 취재해 인터넷 사이트 조선닷컴(www.chosun.com)을 통해 24시간 뉴스를 제공합니다. 그날 일어나는 속보뿐만 아니라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기획 기사를 조선닷컴을 통해 서비스할 예정입니다. 조선닷컴에 별도로 마련하는 추석 특별 코너를 통해 날씨, 의료기관 안내, 볼 만한 영화, 건강 등 실속 있는 연휴 생활 정보를 접하실 수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