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해력과 어휘력이 경쟁력이 되는 시대입니다. 21일부터 조선일보가 발행하는 주간 만화 한자 학습지 ‘맛있는 한자’가 100편 분량의 세계 문학 28종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톨스토이 ‘바보 이반’·헤밍웨이 ‘노인과 바다’·조지 오웰 ‘동물농장’ 등 거장의 문장을 직접 따라 쓰거나 만화 속 등장한 사자성어로 퀴즈를 풀어보면서 작품을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보세요.
‘맛있는 한자’는 초·중등 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핵심 한자와 사자성어를 임진록·사기열전 등 만화 속 등장인물의 대사와 상황 설명에 녹여낸 교육 교재입니다. 지면에는 한자 속에 담긴 말뜻을 곱씹어보면서 사자성어를 필사할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위인·고전 작품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최근 1년간의 연재를 종료한 세계사 시리즈도 인기를 끌었습니다. 단순 암기가 아닌 이야기 중심으로 구성한 만큼, 한자 공부를 새롭게 시작하는 성인 독자도 흥미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자녀 문해력을 키워주고 싶은 부모, 고전 탐독을 즐기시는 분 모두 ‘맛있는 한자’로 인문학적 상상력과 생각의 깊이를 길러보세요.
‘맛있는 한자’는 2005년 삼국지 시리즈로 시작해 임진록, 조선왕조 오백년, 삼국유사, 다산 정약용 등 위인과 고전을 다뤄왔습니다. 한자 어원·부수·필순·관련 고사까지 한눈에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해 1년간 꾸준히 학습하면 자연스럽게 한자능력검정시험 4급 수준의 실력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디지털판으로 감상할 수 있는 시리즈는 12개, 연재 분량은 800편입니다.
조선멤버십에 가입하면 매주 토요일, 신문·잡지 서비스를 통해 ‘맛있는 한자’ 디지털판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맛있는 한자’의 지난 20년치 시리즈도 모두 제공합니다. 지면을 PDF로 다운로드 받아 출력하면 고전의 지혜와 한자의 아름다움을 배우는 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조선멤버십 회원은 ‘맛있는 한자’를 포함, 조선일보와 조선미디어그룹 인기 매거진 8종을 최신 디지털 PDF 뷰어로 즐길 수 있습니다. 화면으로도 지면을 그대로 읽는 듯한 경험을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