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멤버십이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 공연에 회원들을 초대하는 ‘2026 조선멤버십 컬처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상반기에만 피아니스트 4명의 공연이 예정돼 있습니다. 차례대로 공개할 라인업을 기대해주세요. 컬처 시리즈는 오직 조선멤버십 회원만 누리는 혜택입니다.
일본 클래식계를 대표하는 마사야 카메이가 첫 주자로 나섭니다. 카메이는 2022년 롱 티보 콩쿠르 1위와 청중상, 평론가상을 수상하며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는 차세대 피아니스트입니다. 피아니스트 임윤찬과 닮은 외모로 한국 클래식 애호가 사이에서 ‘일본의 임윤찬’이라고도 불립니다.
[‘일본의 임윤찬’ 마사야 카메이 피아노 연주회 초대 이벤트 참여하기]
카메이는 이번 공연에서 슈만과 라흐마니노프 등을 연주할 예정입니다. 1부에서는 리스트가 편곡한 슈만의 ‘헌정’과 ‘카니발’ Op.9를 통해 낭만주의 피아니즘의 섬세함과 화려함을 펼칩니다. 2부에는 카메이의 자작곡 ‘세 개의 에튀드’와 라흐마니노프의 ‘회화적 연습곡’ Op.39 중 몇 곡을 선보입니다.
연주회는 4월4일(토)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립니다. 조선멤버십 회원은 11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하는 초대권 응모 이벤트에 참여하세요. 25명을 추첨해 7만원 상당의 R석 초대권을 2매씩 증정합니다.
봄꽃이 만발하는 4월에 사랑하는 분과 함께 카메이의 낭만적인 공연을 즐겨보세요.
[‘일본의 임윤찬’ 마사야 카메이 피아노 연주회 초대 이벤트 참여하기]
<카메이 마사야 초대 이벤트 및 공연 안내>
△이벤트 기간 : 3월11일(수)~23일(월)
△당첨자 발표 : 3월25일(수)
△공연 일시: 4월4일(토) 오후 8시
△공연 장소: 롯데콘서트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