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23.41포인트(3.67%) 오른 6307.27,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22.90포인트(1.97%) 상승한 1188.15로 장을 마쳤다. /뉴스1

‘코스피 6000’ 시대가 열렸습니다. 지난 25일 코스피는 6000 선을 넘어섰고, 26일은 3.67% 오른 6307.27에 장을 마쳤습니다. 지난달 27일 종가 기준 5000 선을 넘어선 지 약 한 달 만에 세운 기록입니다. 하지만 아무도 모르는 답임에도 우리는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은 화려했던 파티의 끝물일까, 아니면 모두가 바라듯 여전히 파티의 한복판인가?”

지수 변동성은 가상 화폐 수준이며, 미 증시는 고점 경신 속에서도 공포 지수(VIX)가 동반해 오르는 기묘한 현상이 관찰됩니다. 생존을 위해 점검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역사적으로 대세 하락장 직전에는 ‘변동성 확대’라는 공통적 시그널이 나타났습니다. 시장에서는 거대 자본이 개인에게 물량을 넘기는 ‘분산(Distribution) 과정’이라 부릅니다.부릅니다.

많은 사람이 “언제 팔아야 하나”를 묻습니다. 꼭대기를 정확히 맞출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필요한 건 예언이 아니라 대응 시스템입니다. 고점권 시장에서 현실적인 생존 전략은 수익 가능성은 열어두되, 탈출 준비는 미리 끝내두는 것입니다.

조선멤버십 인기 시리즈 ‘박부장의 해방일지’에서 △3가지 생존 전략 △레버리지, 손절선, 익절 등 변동성 국면 체크리스트를 제시합니다.

그 중 일부를 소개하면

  • 완전히 떠나지도, 깊이 취하지도 않기 상승장 끝자락에서 발생하는 오버슈팅은 가장 가파르고 짜릿한 수익을 줍니다. 하지만 파티장의 한가운데서 춤에 취해 있으면 출구가 막힐 때 가장 크게 다칩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노출은 유지하되 리스크는 축소하는’ 절제의 미학입니다.
  • 익절(현실 소환) 수익 일부를 현금화해야 합니다. 매도 전까지 숫자는 시장이 빌려준 환상에 불과합니다. 목표 도달 시 10%씩이라도 수익을 확정 지어 탐욕의 감옥에서 스스로 걸어 나오세요.

시장에서 가장 위대한 덕목은 수익률이 아닌 생존입니다. 박 부장이 전하는 더 자세한 내용을 조선멤버십에 가입하고 본편에서 확인하세요.

대기업 조기 은퇴 후 5년 만에 경제적 자유를 일궈낸 1세대 파이어족 ‘박부장’이 조선멤버십 시리즈 ‘박부장의 해방일지’를 통해 느리게 부자되는 건전한 투자습관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