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메트로폴리탄박물관 로버트 리먼 컬렉션' 특별전이 열린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이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장경식 기자

미국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이하 메트) 리먼 컬렉션 특별전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이 연일 화제입니다. 오전 10시 전부터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에 도착해 전시가 오픈하기를 기다리는 ‘오픈런’은 지금도 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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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를 치는 소녀, 오귀스트 르누아르, 1892년. /국립중앙박물관

메트가 소장한 핵심 걸작 81점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 전시입니다. 르누아르의 걸작 ‘피아노를 치는 두 소녀’, 빈센트 반 고흐의 ‘꽃피는 과수원’, 조르주 쇠라의 ‘그랑드자트섬의 일요일 오후를 위한 습작’ 같은 인상주의 거장의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한 번도 메트를 떠난 적이 없는 작품들을 한국에서 볼 수 있는 유일한 기회입니다.

빈센트 반 고흐 ‘꽃 피는 과수원’(1888, 72.4×53.3㎝).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작품을 감상하다 보면 100여 년 전의 프랑스 파리로 ‘시간 여행’을 할 수도 있습니다. 미술 애호가 로버트 리먼(1891~1969)이 사랑한 작품 중에는 인상주의와 모더니즘의 탄생지였던 19~20세기 파리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이 적지 않습니다. 한 점씩 음미하듯 둘러보세요. 자연스레 당시 파리 한복판에 선 듯한 느낌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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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전 초대권 300매 추첨 이벤트...조선일보 앱에서 응모하세요

조선멤버십이 조선닷컴 회원께 ‘초대형 블록버스터급 전시’ 메트전 초대권을 300매 나눠드립니다. 초대권은 1매 당 1만9000원 상당으로, 총 200명을 추첨합니다. 일반 전시 관람은 특정 시간에, 사전에 제한된 인원만 입장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벤트에 당첨돼 초대권을 받는다면 현장에서 회차와 관계없이 입장할 수 있고, 표 구입을 위해 줄을 설 필요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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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닷컴 회원은 누구나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단, 조선멤버십 가입 여부에 따라 당첨 시 받는 초대권 수량이 다릅니다. 조선멤버십 회원이 이벤트에 응모해 당첨되면, 초대권을 2매 드립니다. 아직 조선멤버십에 가입하지 않은 조선닷컴 회원께는 초대권 1매를 드립니다. 만약 조선멤버십에 가입하고 이벤트에 응모한다면 당첨 시 초대권을 2매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벤트는 조선일보 앱에서만 응모 가능합니다. 조선일보 앱이 없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눌러 앱을 다운로드 받으신 후 이벤트에 참여해주세요. 이미 앱이 있으신 분은 링크를 클릭할 경우 조선일보 앱이 실행되면서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여기서 응모 버튼만 누르면 참여가 완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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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는 2월8일(일)까지 진행하고, 당첨자는 11일(수)에 발표합니다. 초대권은 설 연휴가 시작되기 전까지 우체국 등기우편으로 안전하게 배송해드립니다. 다가오는 설날에 가족들과 인상주의 걸작을 관람해보세요. 설 연휴 당일인 17일(화)은 국립중앙박물관 휴관일입니다.

△당첨 인원: 총 200명

-조선멤버십 회원 100명(1인 2매)

-조선닷컴 회원 100명(1인 1매)

△응모 기간: 1월29일(목) ~ 2월8일(일)

△당첨자 발표: 2월11일(수)

△전시 기간: 3월15일(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휴관일: 2월17일(화)

△문의: 1577-8585(독자서비스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