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세계적인 지휘자 대니얼 하딩이 이끄는 로마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펼칩니다. 세계 최정상급 협연에 조선멤버십 회원을 25명 초대합니다.
임윤찬과 로마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가 다음 달 5일 오후 7시30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라벨의 ‘피아노 협주곡 G장조’를 연주합니다. 국내 관객에게는 처음 선보이는 무대입니다.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는 1부에서 베르디 <운명의 힘> 서곡(약 8분)으로 시작하고, 라벨 ‘피아노 협주곡 G장조’(약 23분)를 임윤찬과 협연합니다. 인터미션 후 2부에서는 브람스 교향곡 2번을 약 40분간 연주합니다.
이 무대에 조선멤버십 회원 25명을 초대합니다. 이벤트에 당첨된 회원께는 S석 초대권 2매(72만원 상당)씩 증정합니다. 다가오는 연말, 고품격 클래식으로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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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 1908년 창단해 11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이탈리아 대표 교향악단이다. 2024-2025시즌부터 지휘자 대니얼 하딩이 음악감독으로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있다.
조선멤버십에 가입하고 객석에서 임윤찬의 피아노 연주를 경험해보세요. 멤버가 되면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 초청 공연 관람 외에도 △50여 종 독점 콘텐츠 △신문·매거진 8종 PDF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포인트 △멤버십 전용 쇼핑몰 △재테크·건강 강좌·여행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