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5일(금)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로마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펼친다.

천재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세계적인 지휘자 대니얼 하딩이 이끄는 로마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펼칩니다. 세계 최정상급 협연에 조선멤버십 회원을 25명 초대합니다.

임윤찬과 로마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가 다음 달 5일 오후 7시30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라벨의 ‘피아노 협주곡 G장조’를 연주합니다. 국내 관객에게는 처음 선보이는 무대입니다.

[임윤찬&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 협연 초대 이벤트]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는 1부에서 베르디 <운명의 힘> 서곡(약 8분)으로 시작하고, 라벨 ‘피아노 협주곡 G장조’(약 23분)를 임윤찬과 협연합니다. 인터미션 후 2부에서는 브람스 교향곡 2번을 약 40분간 연주합니다.

이 무대에 조선멤버십 회원 25명을 초대합니다. 이벤트에 당첨된 회원께는 S석 초대권 2매(72만원 상당)씩 증정합니다. 다가오는 연말, 고품격 클래식으로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보세요.

아래 링크를 클릭해 자세한 이벤트 내용을 확인하세요.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 1908년 창단해 11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이탈리아 대표 교향악단이다. 2024-2025시즌부터 지휘자 대니얼 하딩이 음악감독으로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있다.

[임윤찬&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 협연 초대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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