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제32회 임방울 국악제 대상(대통령상)을 수상한 정은혜씨./김영근 기자

국악 신인의 등용문, ‘제33회 임방울국악제’ 전국 대회가 오는 9월 12일부터 나흘간 광주광역시 빛고을 시민문화관 등 시내 일원에서 열립니다.

춘향가 ‘쑥대머리’ 등 소리로 민족의 애환을 달래온 국창 임방울(1905~1961) 선생을 기리는 이 국악제에는 전국에서 판소리, 기악, 무용 등에 재능 있는 신인들이 대거 참가해 실력을 겨룹니다. 15일 본선 대회는 TV조선에서 생중계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시상: 판소리 명창부 대상(대통령상)-상금 5000만원

최우수상(방일영상)-상금 2000만원 등

△홈페이지: http://imbangul.or.kr

△주관: (사)임방울국악진흥회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TV조선, KBC 광주방송, 광주국악방송

△협찬: (재)방일영문화재단, 광주은행, 삼성전자(주), (재)유당문화재단

△문의: (062)521-0731~2

주최: 광주광역시 특별 후원: 조선일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