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발리는 최근 국내 예비 부부가 신혼여행지로 가길 희망하는 1위 관광지.
‘아만킬라(Amankila)’ 리조트는 발리 리조트 중에서도 웅장한 아궁(Agung)산과 롬복(Lombok)해협을 함께 내려다볼 수 있는 유일무이한 곳으로 꼽힌다.
아만킬라는 ‘평화로운 언덕’이라는 뜻. 바다까지 탁 트인 시그니처 3단 수영장이 특히 유명하다.
신혼부부가 4박 이상을 머무를 경우엔 조식과 발리 전통의 신성한 목욕 의식 멜루카트(Melukat), 2인용 마사지 서비스, 공항까지 왕복 에스코트를 무료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