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예방과 치료법의 전문가이자 '대한민국 치매 주치의'로 유명한 박주홍 소올한의원 대표원장이 책을 썼다. (사진). 박 대표원장은 한의학과 의학 박사 동시 소지자로, 이 책에서 동·서양 의학 체계를 접목해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했다.

저자가 밝힌 가장 이상적인 치매 치료는 '자가 훈련으로 뇌의 퇴화를 늦추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다. 이 책에는 자가 훈련을 위한 다양한 뇌 운동법과 뇌의 활성화를 높이는 생활 습관 등이 나와있다. 누구나 쉽게 따라하며 치매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앞쪽 뇌, 뒤쪽 뇌, 좌뇌, 우뇌를 골고루 활성화시킬 두뇌 트레이닝과 치명적인 나쁜 습관을 좋은 습관으로 바꾸는 구체적인 방안도 제시한다.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싶은 젊은층은 물론, 노년층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