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국립대전현충원 장병4묘역에서 근로자들이 추석을 한 달여 앞두고 벌초 작업을 벌이고 있다. 올해 추석 연휴는 다음 달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5일이다.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가 400여명이 넘는 등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세가 계속되며 올해 연휴에는 귀향을 포기하겠다는 이들도 늘고 있다.
입력 2020.08.28. 03:00
27일 오후 국립대전현충원 장병4묘역에서 근로자들이 추석을 한 달여 앞두고 벌초 작업을 벌이고 있다. 올해 추석 연휴는 다음 달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5일이다.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가 400여명이 넘는 등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세가 계속되며 올해 연휴에는 귀향을 포기하겠다는 이들도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