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의 전국민 재테크 캠페인인 '시작을 시작해' 영상이 지난달 20일 유튜브에 공개되고 약 한 달 만에 2000만 뷰를 돌파했다.
이번 동영상은 배우 손담비씨와 김영철씨 등이 출연해 세대별로 가지고 있는 금융 고민을 토로하는 내용이다. 중독성 있는 경쾌한 음악과 춤까지 더해져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동영상과 함께 삼성증권이 펼치고 있는 전국민 재테크 캠페인은 초저금리시대에 투자자들이 국내외 주식은 물론 최적의 금융투자 상품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먼저 본인의 금융 니즈와 그에 맞는 투자의 기본지식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전국민 재테크' 홈페이지를 오픈해 운영 중이다. 이 홈페이지의 방문자 수는 캠페인이 시작된 이후 약 한 달 만에 55만명을 돌파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오는 10월30일까지 캠페인 기간 중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전국민 재테크' 캠페인 기간 중 최초로 계좌를 개설한 고객 중 국내/해외주식, 금융상품, 랩서비스 중 하나 이상을 일정 금액 이상 매수한 고객에게 1회 한도로 리워드를 제공한다. 지점을 통해 해당 금융투자상품 또는 랩서비스를 100만원 이상 매수할 경우, 선착순 500명에게 1만5000원 상당의 달러와 위안화 지폐를 선물로 제공한다. 또, 온라인을 통해 해당 금액만큼 매수할 경우, 선착순 1500명에게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특판 채권 상품도 선보인다. '한화건설103' 등 우량 회사채를 집중적으로 발굴해 캠페인 기간에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증권 리테일 부문장 사재훈 부사장은 "증권업계 최초로 리테일예탁자산 200조를 달성한 삼성증권만의 투자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국민 투자 고민 해결사가 되어 드릴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