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젠 오리지널은 반려동물에게 균형잡힌 영양성분을 제공한다.

반려견은 생물학적인 관점으로 볼 때 야생활동을 하며, 닭이나 칠면조 등 생고기를 먹는 늑대와 유사한 점이 많다. 이에 반려견의 건강을 위해서는 생고기에 가까운 신선한 육류를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반려견에게 생식(生食)을 먹이는 식단이 주목받는 이유도 신선한 육류만큼 좋은 식단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료회사는 이미 가공된 고기 또는 고기 가루를 사료 제조에 사용한다. 가공육은 어떤 고기를 썼는지, 고기가 어디에서 가공됐는지 등 그 출처와 품질 확인도 어렵다. 또한 생식을 먹이더라도 세균에 의한 식중독이나 장폐색, 필수 영양소 부족 등의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다.

두원실업이 수입하는 챔피언펫푸드의 사료 브랜드 '오리젠'은 신선한 재료를 바탕으로, 반려견·반려묘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오리젠은 사용하는 육류의 3분의 2 이상을 냉장 신선육으로 사용해 소중한 반려견·반려묘의 건강을 지킨다. 두원실업 관계자는 "오리젠은 시중의 많은 사료제품 가운데 얼리지 않은 냉장 신선육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제품"이라며 "또한 값싼 전분은 쓰지 않고, 신선한 과일과 채소만을 사용하는 것도 오리젠의 큰 특징"이라고 말했다.

두원실업 제공

오리젠의 대표제품인 '오리젠 오리지널'에는 신선육이 54% 사용됐다. 그 외에 호박, 당근, 케일, 켈프, 밀크시슬, 강황 등도 함유했다. 사람들이 웰빙 식재료에 관심을 갖는 만큼 반려견·반려묘에게도 건강한 재료로 정성스레 만든 식품이 필요하다는 게 오리젠의 철학이다.

오리젠을 만드는 챔피언펫푸드의 제조시설은 로키산맥과 밴프 국립공원으로 유명한 캐나다 앨버타 지역에 자리해 있다. 사료에 쓰이는 육류를 공급하는 이들 역시 앨버타 인근의 청정 목장과 농장에서 선별한다. 재료 공급자들의 이름과 지역을 공개함은 물론,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재료의 품질을 관리한다. 또한 많은 사료회사가 OEM, ODM 방식으로 위탁생산을 하지만, 챔피언펫푸드는 자체 최첨단 공정 시설을 갖춰 재료 운송시간은 줄이고, 자체 레시피를 기반으로 한 저온 장시간 열처리 방식으로 조리해 최상의 영양 균형을 추구한다. 또한 300평 규모의 자체 연구소 'BAFRINO 연구센터'에서는 끊임없는 R&D를 통해 최상의 사료 제조를 위한 혁신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두원실업 관계자는 "반려동물의 건강 증진과 행복한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합리적으로 공급하는 것이 목표"라며 "오리젠 식품으로 여러분의 반려동물에게 건강한 식생활을 선물하고자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