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클 제공

최근 신종 바이러스 확산으로 기본적인 위생 수칙인 '손 씻기'의 중요성이 여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 손만 자주 씻어도 수인성 감염병의 50~70%를 예방할 수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올바른 손 씻기를 '가장 경제적이며 효과적인 감염병 예방법'으로 소개했다. 특히 날씨가 더워지는 여름에는 바이러스와 각종 세균이 더욱 활발하게 활동한다. 비누나 세정제를 이용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를 생활화해야 한다.

생활위생 전문기업 팜클은 피부 자극이 적어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손 세정제 '잡스 핸드워시 허니버블'〈오른쪽 사진〉을 선보였다. 파라벤과 벤조페논, 인공색소, 메틸아이소티아졸리(MIT), 페녹시에탄올 등 10가지 주요 유해성분이 들어 있지 않아 피부가 연약한 사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제품에 함유된 벌꿀 성분은 보습 막을 형성해 촉촉한 피부를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피부 진정에 좋은 병풀추출물은 여름철 과도한 피지 분비로 인한 번들거림을 막아준다. 상큼하고 시원한 레몬 향이 특징이다.

팜클 관계자는 "요즘처럼 바이러스가 확산하는 시기엔 손 씻기를 비롯한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며 "잡스몰에서 프로모션 중인 다양한 살균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