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 데이트를 즐겼다.

함소원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베트남 왔다고 생각하고 호로록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베트남 음식점에서 먹방 중인 진화의 모습이 담겼다. 음식을 먹는데 열중인 진화의 영상을 찍는 함소원의 모습에서 애정이 엿보인다. 두 사람의 여전히 신혼 같은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18살의 나이차이를 딛고 2018년 결혼했다. 현재 함소원 진화 부부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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