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이 인천 부평구 청천동 426-1번지 부평국가산업단지 내에 들어서는 '부평 제이타워 3차' 오피스텔형 기숙사(태영건설 시공)를 분양 중이다. '부평 제이타워 3차' 오피스텔형 기숙사는 지상 13~15층, 전용면적 18~21㎡, 총 364실 규모로 이뤄진다. 지상 1~12층엔 연면적 9만1642㎡ 규모의 지식산업센터, 지상 1~4층엔 연면적 8779㎡ 규모의 상업시설이 들어선다. '부평 제이타워 3차' 오피스텔형 기숙사는 부평국가산업단지 내 약 1만4000명, 한국 GM 부평공장 내 약 1만명 등 2만여 명의 풍부한 고정 배후수요를 갖췄다. 인근 부평 정수사업소, 부평 소방서 등 주요기관 내 직장인 수요도 확보 가능하다.
단지를 중심으로 업무, 쇼핑, 여가 등을 모두 누릴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 시설, 옥상정원을 비롯해 다양한 업종으로 구성된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지하철 1호선 갈산역이 도보권에 있다. 단지 인근 버스정류장에 정차하는 광역버스를 통해 서울역, 양재역 등 서울 도심권 진·출입이 편리하다. 경인고속도로 부평IC도 가까워 인근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서울시와 인천시는 서울과 영종도를 오가는 공항철도를 신도림역에서 서울지하철 2호선과 연결시키는 철도 노선을 추진중에 있다. 이 노선이 확정될 경우 단지 앞 갈산역과 한 정거장 거리인 작전역에서 철도로 서울에 와 신도림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 서울 전역으로 갈 수 있다.
'부평 제이타워 3차' 오피스텔형 기숙사는 일반적인 원룸 오피스텔에 비해 넓은 공간감을 자랑한다. 전 호실이 복층으로 설계되며 특히 전용 18.38㎡(5.6평)의 경우 복층 면적 9.89㎡(3.0평)와 발코니 면적 4.65㎡(1.4평)이 더해져 실사용 면적이 무려 32.92㎡(10.0평)에 달한다.
'부평 제이타워 3차' 홍보관은 인천 부평구 부평시장역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2020년 11월 입주 예정이다.
문의 (032)526-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