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캡처=트위터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로 복귀하는 리즈 유나이티드가 전력 보강 작업을 착착 진행 중이다.

'핵심 날개' 잭 해리슨이 임대를 연장한다. 맨시티 소속의 해리슨은 지난 두 시즌간 리즈에서 뛰었다. 해리슨은 11일(한국시각) 스카이스포츠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은 사실을 전했다. 해리슨은 "내가 정착했던, 내가 지난 두 시즌간 뛰었던 클럽에서 다시 뛰게 돼 행복하다. 나는 다음 시즌, 특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리즈 소속으로 뛸 수 있어 기쁘다"고 했다. 이어 "우리는 엄청난 성과를 이뤘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것은 내 소원이었다. 우리는 목표를 이뤘고, 새로운 목표를 설정했다. 나는 기쁜마음으로 도전에 임할 생각"이라고 했다.

해리슨은 리즈 소속으로 91경기에 나서 10골을 기록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250만원 '금장 골프 풀세트' 76% 단독 할인 '50만원'대 판매
홍상수-김민희 결별설…"김민희를 불륜녀로 만들어 자책한다고"
이혼 소송 이씨 "박상철, 재혼 생활 중 전처와 여행…두 집 살림했다" 주장
박찬숙 "남편 사별 후 사업 실패…너무 무서웠다"
박세리, 한 달 수입 공개 "15일간 돼지고기 10인분 살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