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아역배우 김강훈이 어느새 훌쩍 자랑 근황을 자랑했다.

김강훈은 10일 인스타그램에 "키가 쑥쑥 #김강훈 #키가 쑥쑥 #이번 주도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하얀 벽 앞에서 정직한 차렷자세를 취하고 있는 김강훈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유병재는 "좋겄다"라는 짧은 댓글로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김강훈 은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필구 때보다 8cm 컸다. 142cm였는데 150cm가 됐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한편 김강훈은 지난해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동백(공효진)의 아들 필구로 열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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