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올라도 문제없고, 法의 지배가 무섭다는 與圈 의원들. 숫자 앞세운 안하무인에 民生도 法治도 무너질 판.

○"미래 산업 준비한다"던 '코로나 뉴딜 일자리'가 새똥 닦기, 강아지 용변 감시…. 文 정부의 미래, 잘 봤수다.

○美, 코로나로 월세 못 낸 사람 많아 '월세 大亂' 조짐. 한국 여당도 월세가 낫다는데, 남의 일 같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