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왼쪽부터) 대구시장과 김영만 군위군수, 이철우 경북지사가 30일 오후 경북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지를 공동후보지로 신청할 것을 조건부 합의 후 손을 맞잡고 있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결정을 하루 앞둔 30일 오후 공동후보지(군위군 소보면·의성군 비안면) 유치 신청에 대한 극적인 합의가 이뤄진 가운데 권영진 대구시장과 김영만 군위군수가 포옹하고 있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결정을 하루 앞둔 30일 오후 공동후보지(군위군 소보면·의성군 비안면) 유치 신청에 대한 극적인 합의가 이뤄진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김영만 군위군수가 포옹하고 있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결정을 하루 앞둔 30일 오후 공동후보지(군위군 소보면·의성군 비안면) 유치 신청에 대한 극적인 합의가 이뤄진 가운데 권영진(앞줄 왼쪽부터) 대구시장, 김영만 군위군수,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30일 오후 경북 군위군청에서 권영진 대구시장, 김영만 군위군수, 이철우 경북지사가 대구통합 신공항 이전지를 공동후보지로 신청할 것을 조건부 합의 후 기자회견을 하고 회견장을 떠나고 있다. 국방부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는 지난 3일 단독후보지(군위군 우보면)에 대해 부적합 결정을 내리고 공동후보지(군위군 소보면·의성군 비안면)는 오는 31일까지 적합 여부 판단을 유예한 상태다. 군위군은 그동안 단독후보지를 고수하다 이날 막판 협상 끝에 조건부로 공동후보지에 합의했다.
"앞으로 8년 후 대구·경북 510만 시·도민이 염원한 새 공항이 열린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사업이 천신만고 끝에 첫 단추를 끼웠다. 신공항 부지 선정 과정에서 탈락한 단독후보지(군위 우보면)를 고수하던 군위군이 유치 신청 시한을 하루 앞둔 30일 극적으로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를 받아들였다. 사진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조감도.
30일 오후 경북 군위군청에서 소방당국 등 관계자들이 시너 소동과 관련해 현장 정리를 하고 있다. 앞서 군청에서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과 관련해 단체장들이 군청을 다녀간 후 한 주민이 시너를 뿌리며 소동을 피우다 경찰에 붙잡혔다. 이 남성은 곧바로 직원과 경찰에 제지돼 다행히 불이 붙거나 사람이 다치는 일은 없었다. 군위군은 이 남성이 군위군수가 공동후보지 유치 신청을 할 것으로 생각하고 찾아와 소동을 피운 것으로 보고 있다.
30일 오후 경북 군위군청에서 소방당국 등 관계자들이 시너 소동과 관련해 현장 정리를 하고 있다. 앞서 군청에서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과 관련해 단체장들이 군청을 다녀간 후 한 주민이 시너를 뿌리며 소동을 피우다 경찰에 붙잡혔다. 이 남성은 곧바로 직원과 경찰에 제지돼 다행히 불이 붙거나 사람이 다치는 일은 없었다. 군위군은 이 남성이 군위군수가 공동후보지 유치 신청을 할 것으로 생각하고 찾아와 소동을 피운 것으로 보고 있다.
30일 오후 경북 군위군청에서 소방당국 등 관계자들이 시너 소동과 관련해 현장 정리를 하고 있다. 앞서 군청에서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과 관련해 단체장들이 군청을 다녀간 후 한 주민이 시너를 뿌리며 소동을 피우다 경찰에 붙잡혔다. 이 남성은 곧바로 직원과 경찰에 제지돼 다행히 불이 붙거나 사람이 다치는 일은 없었다. 군위군은 이 남성이 군위군수가 공동후보지 유치 신청을 할 것으로 생각하고 찾아와 소동을 피운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