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지우가 현실 육아의 고충을 전했다.

28일 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꿈꾸던 워킹맘 vs 찐 현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피스룩을 입고 우아한 '워킹맘'으로 변신한 한지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러나 또 다른 사진에서 한지우는 딸 이음 양을 품에 안고 현실 육아를 하고 있는 리얼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지우는 "현실은 육아 전쟁. 남편 보고 있나. 심지어 재채기도 참아야 해"고 육아의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3세 연상의 연구원과 결혼했고, 지난 3월 첫딸 이음 양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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