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통닭집에서 소주먹으면서 할 얘기 해보겠다."

개그맨 이용진은 27일 첫 방송하는 SKY-채널A 본격'19금' 부부 토크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용진은 "유부남 2년차다"라며 "수위를 넘나드는 쎈 토크를 기대를 많이 해달라"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19금토크는 개인적으로 해보고 싶은 분야였다"며 "통닭집에서 소주먹으면서 할얘기를 방송에서 하겠다"고 선언했다.

한편 27일 '애로부부' 첫 방송 에피소드로는 드라마 '부부의 세계'를 오마쥬한 '그 여자의 흔적'을 선보인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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