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63·사진) 9단이 16일 한국기원서 열린 시니어리그 장수영 9단과의 대국서 승리, 74년 입단 이후 46년 만에 국내 역대 11번째로 1000승 고지를 밟았다. 이날 현재 1000승 777패 2무승부를 기록 중이다.
국내 최다승 기록은 조훈현 9단이 보유한 1949승(830패 9무). 조 9단 뒤로 이창호 서봉수 이세돌 유창혁 최철한 서능욱 목진석 조한승 박영훈이 2~10위에 올라있다.
[화요바둑]
강훈(63·사진) 9단이 16일 한국기원서 열린 시니어리그 장수영 9단과의 대국서 승리, 74년 입단 이후 46년 만에 국내 역대 11번째로 1000승 고지를 밟았다. 이날 현재 1000승 777패 2무승부를 기록 중이다.
국내 최다승 기록은 조훈현 9단이 보유한 1949승(830패 9무). 조 9단 뒤로 이창호 서봉수 이세돌 유창혁 최철한 서능욱 목진석 조한승 박영훈이 2~10위에 올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