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류지선(50)씨의 개인전 '피그말리온의 정원'이 서울 신문로1가 갤러리 내일에서 23일까지 열린다. 전시 제목처럼 그리스 신화 속 피그말리온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불가능에 대한 갈구를 표현한 10여 점의 작품〈그림〉을 선보인다. 무료.
조선일보
화가 류지선(50)씨의 개인전 '피그말리온의 정원'이 서울 신문로1가 갤러리 내일에서 23일까지 열린다. 전시 제목처럼 그리스 신화 속 피그말리온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불가능에 대한 갈구를 표현한 10여 점의 작품〈그림〉을 선보인다.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