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서비스 수리 엔지니어가 고객에게 에어컨 필터 청소를 설명하고 있다.
심원환 삼성전자서비스 대표

삼성전자서비스는 고객들이 삼성 제품을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국내 최대 규모의 서비스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국 어디서나 이용 가능한 출장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고객의 불편함을 사전에 해결해주기 위해 '플러스원 케어 서비스'를 운영한다. 해당 서비스는 엔지니어가 출장 점검을 위해 고객 방문 시 다른 제품도 추가로 무상 점검해주는 서비스다. 추가 무상 점검을 통해 고객은 경제적, 시간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본격적인 무더위에 앞서 간단한 점검으로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에어컨 사전 점검 서비스'도 매년 시행하고 있다. 해당 기간에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부품비를 제외한 출장비와 수리비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상담 서비스도 고객 중심의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냉장고와 에어컨의 경우 삼성 '스마트싱스(SmartThings)'앱과 연동이 가능한 제품을 대상으로 'HRM 원격 진단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물인터넷(IoT)을 기반으로 제품의 상태나 정보를 서버에 전송하는 시스템으로 상담사는 제품 정보를 바탕으로 더욱 섬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다양한 고객 서비스 외에도 삼성전자서비스는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는 사회공헌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국내 최대 AS 인프라와 특화된 수리 기술력을 활용해 복지시설이나 재난 지역의 전자제품을 무상으로 점검해주는 등 재능기부 활동을 적극 추진 중이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앞으로도 고객을 제일 먼저 생각하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서비스 정책을 도입하여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