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자 A14면 '200년 전통 美양복브랜드 브룩스브러더스 파산' 사진 제목과 설명에서 브룩스브러더스가 신청한 것은 '파산'이 아니라 '파산보호'이므로 바로잡습니다. 파산보호 신청은 채무 조정 등을 통해 기업 정상화를 시도하는 것으로, 청산 절차에 돌입하는 파산 신청과는 다릅니다.

▲11일 자 B5면 '코로나 이전보다 학점이 조금 올랐네요' 기사에 등장하는 고려대 문과대학 학생은 이씨가 아닌 고씨입니다.

▲14일 자 A29면 '포스트 코로나 시대 다기능 팀 위주로 조직을 정비하라' 내용 중 "층층시야 보고 구조와 연 단위 성과 관리로 점철된 전통적인 피라미드형 조직"에서 '층층시야'는 '층층시하(層層侍下)'의 잘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