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그룹 스마트저축은행은 광주에 본점을 두고 서울, 부천, 제주, 전주 지역에 영업점을 운영하고 있는 전국 기반의 저축은행이다. 약 48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지난 2월 첨단가전 IT제품 전문 생산업체인 미래그룹으로 대주주가 변경되면서 보다 안정적인 경영과 공격적인 마케팅의 기반을 마련했다. '미래로 도약하는 서민금융의 리더'라는 비전을 내걸고 햇살론, 사잇돌2 등의 상품으로 저신용, 저소득자를 위한 대출에 힘쓰고 있다. 신용대출인 '에드론'과 자동차담보대출인 '오토론' 등 다양한 개인대출 상품도 취급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비대면(非對面) 업무 활성화를 위해 저축은행중앙회 기반의 SB톡톡+와 자체 '스마트저축은행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고객 확대에 노력 중이다. 상반기 중에는 서민금융진흥원과 연계해 기존의 햇살론을 비대면 상품으로 출시했다. 또 카카오페이, 토스, 알다, 핀다 등의 혁신금융서비스 업체들과 협약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 확대 및 비대면 서비스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