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이어져 내려온 거장의 작품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바로 독창적인 철학을 담은 헤리티지(Heritage)와 단 하나의 섬세함도 놓치지 않는 집념이다.
삼성전자는 기존 셰프컬렉션만의 헤리티지를 그대로 계승하면서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재탄생한 뉴 셰프컬렉션을 선보인다.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해 예술작품을 빚는 장인정신으로 새롭게 태어난 셰프컬렉션은 새로운 럭셔리 소비자에게 가장 나다운 삶을 선사한다.
셰프의 견고한 철학에 대자연의 숨 막히는 아름다움과 변화무쌍한 흐름을 섬세하게 표현해낸 디자인으로 우리 삶에 잊지 못할 영감을 준다.
마레 블루 (MARE BLUE)
바다의 웅장한 고요함과 빛나는 생명력을 고스란히 담아낸 ‘마레 블루’
대자연은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경이로운 아름다움의 근원이다. 셰프컬렉션의 ‘마레 블루(MARE BLUE)’는 심해의 고요한 울림과 밝은 생명력, 해수면에 내려앉은 빛의 아름다움으로 가득 채웠다. 인상파 화가의 작품처럼 빛이 반사되는 정도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섬세한 터치로 일상 속에서 다양한 영감을 선사한다.
마레 블루 컬러의 셰프컬렉션은 세상에 단 하나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세계 최고 수준의 이탈리아 하이엔드(high-end) 메탈 가공업체 ‘데카스텔리(De Castelli)’의 장인들이 패널 하나하나를 수작업으로 완성해 같은 패턴이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특히, 글로벌 가전제품에 데카스텔리의 작품을 적용한 사례는 삼성 셰프컬렉션이 세계 최초이다. 고급스러운 메탈에 위대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투영해 변치 않는 품격을 느낄 수 있다.
세라 블랙 (CERA BLACK)
묵직한 깊이감으로 자연의 영원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세라 블랙’
‘세라 블랙(CERA BLACK)’은 자연의 풍경을 집 안으로 고스란히 들여왔다. 기존 가전제품에 적용하던 단조로운 블랙이 아닌, 고온에서 정제한 세라믹만의 입체적인 질감과 강인한 무게감을 느낄 수 있다. 바위 질감을 세심하게 구현한 세라 블랙에서 흘러나오는 묵직한 분위기는 공간을 편안하게 감싸며 럭셔리한 주방을 완성한다.
스페인 발렌시아산(産) 100% 천연 세라믹으로 제작한 세라 블랙에서는 차별화된 깊이감을 느낄 수 있다. 소재의 질감에서 전달되는 편안한 감성은 영원한 미적 가치를 표현한다. 천연 재료로 만들어져 친환경은 물론 스크래치에 강한 내구성까지 자랑한다. 특히, 최근 주방 인테리어에서 프리미엄 소재로 각광받는 천연 세라믹으로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품격을 한층 높인다.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가치를 전하는 뉴 럭셔리 디자인
어떤 소재는 때로 시간을 초월한다. 보는 것만으로도 입체적인 질감이 느껴지는 ‘혼드(horned) 시리즈’는 메탈 특유의 서늘함은 덜고 따뜻함을 더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세련된 가치를 전달한다. 우아한 베이지, 신비로운 네이비, 모던한 라이트 실버 등 세 가지 폭넓은 색채로 원하는 감성을 담아 주방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셰프컬렉션은 시선이 처음 닿는 곳부터 천천히 살펴보아야 발견할 수 있는 부분까지 섬세하게 디자인했다. 5가지 다채로운 패널 소재는 물론 프레임까지 원하는 대로 조합할 수 있다. 거장의 작품을 액자에 넣어 완성하듯 셰프컬렉션은 황금빛 ‘카퍼’와 모던한 ‘다크 크롬’ 엣지 프레임을 통해 오직 나만의 걸작이 된다. 도어 패널(5종)과 엣지 프레임(2종), 비스포크 수납 존(5종), 정수기 등 편의기능 구성(3종)에 따라 소비자가 선택 가능한 조합은 무려 총 150개이다. 또한, 더 깊고 넓어 보이는 ‘블랙 글라스’로 내부 디자인까지 새롭게 업그레이드했다. 기존의 복잡한 선반 구조를 과감히 제거한 여백의 미가 돋보인다. 도어를 여는 순간 자연광이 반사되면서 시원한 공간감을 경험할 수 있다.
어떤 소유는 당신의 삶을 증명한다. 자연의 위대한 아름다움을 그대로 연출한 패널과 디테일한 맞춤형 경험을 거쳐 새롭게 탄생한 셰프컬렉션은 당신의 공간에 완벽하게 어우러진다. 아름다움의 근원인 대자연의 풍성한 감성과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가치까지. 셰프컬렉션이 완벽을 소유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걸작인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