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철(81·사진) 변호사가 한국 육종(育種) 연구를 위해 고려대에 30억원을 기부했다. 고려대는 김 변호사의 호를 딴 오정(五丁) 육종연구소를 설치하고 육종 연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 변호사는 "육종 연구는 단기간 성과가 나올 수 없어 꾸준한 연구와 투자가 필요한 분야"라면서 "추가로 20억원을 기부할 예정이며 여력이 되는 대로 기부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선일보
김재철(81·사진) 변호사가 한국 육종(育種) 연구를 위해 고려대에 30억원을 기부했다. 고려대는 김 변호사의 호를 딴 오정(五丁) 육종연구소를 설치하고 육종 연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 변호사는 "육종 연구는 단기간 성과가 나올 수 없어 꾸준한 연구와 투자가 필요한 분야"라면서 "추가로 20억원을 기부할 예정이며 여력이 되는 대로 기부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