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SK가 최준우가 중요한 순간 데뷔 첫 홈런을 날렸다.
최준우는 30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주중 첫 경기에서 0-2로 뒤진 7회 2사 후 김윤수의 151㎞ 몸쪽 높은 패스트볼을 당겨 우측 담장을 넘겼다. 한 점 차로 추격하는 솔로포. 데뷔 첫 홈런이 중요할 때 터졌다.
SK는 최준우의 이 홈런으로 지난 27일 LG전부터 이어온 24이닝 연속 무득점 행진에 종지부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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