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양미라가 출산 24일만에 보여준 몸매가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양미라는 28일 인스타그램에 "24일만의 외출! 30분이지만 충분히 좋았던 오늘"이라며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양미라는 루즈핏 남색 셔츠에 흰색 바지를 맞춰 입고 외출한 모습. 산모가 몸을 충분히 풀어야하는 3·7일(21일)을 갓 넘긴 모습이라고 믿을 수 없는 임신 전 몸매로 완벽하게 돌아간 모습이 놀라움을 안겼다.
양미라의 친동생 양은지도 언니의 모습에 "저기요! 애낳은거 맞아요? 왜 살도 없고 붓기도 없고.... 왜 그러는거지? 짱이다!! 예뻐 죽겠네"라고 댓글을 달기도 했다.
양미라는 '외출하는데 나를 왜 안불렀느냐'는 절친의 댓글에 "진짜 볼일이 있어서 잠깐 나갔던 것"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지난 4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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