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적인 노후를 즐기는 新노년층이 증가하고 있다. '욜드(YOLD·Young Old)', '오팔(OPAL·Old People with Active life) 세대'로 불리는 이들은 이전 시니어 세대와 달리 안정적인 경제력을 바탕으로 운동, 여행 등 여가 생활을 적극적으로 즐기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집안을 정원처럼 가꾸는 '홈가드닝'이 이들의 여가 생활로 떠올랐다. 여기에 '반려식물'이 새로운 트렌드로 주목 받으면서 발코니를 나만의 힐링 공간으로 꾸미는 '발코니 식물원' 인테리어가 인기다.

◇시니어도 간편하게 조립, DIY 데크 바닥재

LG하우시스 제공

바닥 시공 과정과 비용이 부담스럽다면 DIY(Do-it-yourself, 가정용품의 제작·수리·장식을 직접 하는 것) 조립식 데크 바닥재'를 추천한다. LG지인 '우젠 리얼 이지'는 나무 질감의 DIY 조립식 데크 바닥재로 천연 나무 소재로 만들어 가시가 일어나지 않는다. 또 배수와 통풍이 원활하고 미끄럼을 방지해 물기가 많은 발코니 공간에 안성맞춤이다. 다양한 컬러와 리얼 우드 패턴을 갖춰 선택의 폭도 넓다. 짙은 브라운 컬러의 '라이트월넛'과 세련된 '그레이' 컬러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내추럴한 컬러인 '샌드브라운'은 밝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V자, 사선 등 원하는 패턴으로 조립할 수 있다.

① LG지인 우젠 리얼 이지-조립식 데크 바닥재인 우젠 리얼 이지는 블록처럼 끼우는 형태로 쉽게 철거하고 설치할 수 있다.② LG지인 숨타일-타일 속 미세구멍이 실내 습도를 알맞게 유지해주는 기능성 벽 타일.

◇건강한 공간을 완성하는 기능성 벽 타일

발코니 공간은 실내외 온도 차이로 인해 곰팡이나 악취가 생기기 쉽다. 발코니 공간에 적정 습도 유지를 위해서는 습도 조절 기능이 있는 기능성 벽 타일을 활용해보자. LG지인 '숨타일'은 천연 흙 성분을 포함해 실내 습도를 자동으로 조절한다. 타일 속 무수히 많은 미세 구멍이 스스로 실내 습도를 알맞게 조절하는 원리다. 특히 '숨타일'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시험 결과 포름알데히드와 같은 공기 중의 유해물질을 흡수해 새집증후군 또한 예방할 수 있다는 안정성을 인정받았으며 생활 악취를 감소시키는 효과도 있다.

◇손주도 안심! 유해물질 걱정 없는 인테리어필름

발코니 벽에 곰팡이가 있다면 인테리어필름으로 간편하게 멋을 내보자. LG지인 '베니프'는 벽, 가구 등 원하는 곳에 스티커처럼 붙일 수 있는 인테리어필름이다. 원목, 대리석, 가죽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고를 수 있어 인테리어 초보자도 원하는 분위기를 쉽게 연출할 수 있다. 특히 베니프 주거용 단색 제품은 '유럽섬유제품품질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 1등급은 3세 미만의 영유아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에만 부여되는 등급으로 어린 손주들이나 가족들과 함께 하는 공간에도 유해물질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유석희 LG하우시스 한국영업·마케팅팀장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실버 세대를 중심으로 반려식물을 활용해 발코니를 정원처럼 꾸미는 등 발코니 공간을 활용한 인테리어가 주목 받고 있다"며 "LG하우시스는 다채로운 디자인과 안전성을 인증 받은 제품들을 통해 발코니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하려는 소비자들의 인테리어 니즈를 충족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