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김새론이 더운 여름 민소매만 입은 모습으로도 성숙한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배우 김새론은 20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날짜가 찍힌 것으로 보아 필름 카메라로 찍어 게재한 듯 보인다. 사진 속 김새론은 끈 민소매를 입고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

2000년 생으로 올해 20세인 김새론은 대표적인 정변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만큼 갈수록 물이 오른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김새론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TV조선 '레버리지:사기조작단' 이후 차기작을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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