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우월한 기럭지를 뽐내며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라고 적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탁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련된 스타일링이 그를 더욱 빛나게 한다.

해당 게시물을 본 임슬옹과 정려원은 "예쁘다"는 댓글을 달며 손담비의 멋짐에 감탄했다.

한편 손담비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250만원 '금장 골프 풀세트' 76% 단독 할인 '50만원'대 판매
송중기 열애설 상대 얼굴 공개 '미모의 검사출신 변호사'
유이, 파격 세미 누드→다시 찾은 '꿀벅지 시절 건강美'
이완♥이보미 "김태희 언니 보고 싶다고 졸라 나간 자리서 오빠에게 반해"
"트와이스 정말 노래못해" SBS 스태프 뒷담화의 진실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