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자 A5면 '권력이 된 시민단체' 기사에서 민언련이 2019년 여성가족부로부터 사업보조금 1800만원을 받아 '종편 시사토크쇼 모니터링' 사업을 진행하면서 TV조선·채널A·MBN 등 보수 성향 3개 종편 프로그램만 대상으로 삼고 JTBC는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민언련은 모니터 담당자가 줄어 일부 기간만 JTBC가 대상에서 제외됐고 나머지 기간은 포함됐다고 알려왔습니다. 민언련이 JTBC를 모니터 대상에서 전면 제외한 것은 2020년 종편 모니터링 사업으로 확인되었기에 바로잡습니다. 올 1월 이후 민언련의 종편 모니터 보고서에는 TV조선·채널A·MBN 3사 프로그램만 대상이었고, JTBC는 한 건도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16일 자 일부 지역 지면에 실린 A1면 '알립니다' 코너에서 조선일보 환경대상 시상식 일정이 다음 달 19일이 아니라 이달 19일입니다.
▲16일 자 A2면 '美中 충돌과 한국 생존 전략' 학술회의 사고(社告) 중 개최일 '26일'은 '16일'의 오기입니다.
▲13일 자 B9면 '2000평 남양주 땅 내놓겠다… 죽기 전에 6·25전쟁 문예 기념관 짓고 싶어' 기사에서 '비목'의 작사가인 한명희(81) 전 국립국악원장은 6·25전쟁 때가 아닌, 1964년에 군 생활을 했으므로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