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개장한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오른쪽)로 첫 선박인 카페리가 입항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인천항에 건립된 신국제여객터미널은 아파트 9층 높이(36m), 축구장 9개를 합친 넓이(전체 면적 6만6805㎡)다. 인천~중국 항로 정기 카페리가 운항할 예정이다. 터미널은 코로나 사태로 여객 없이 당분간 컨테이너 화물만 처리할 예정이다.
조선일보
15일 개장한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오른쪽)로 첫 선박인 카페리가 입항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인천항에 건립된 신국제여객터미널은 아파트 9층 높이(36m), 축구장 9개를 합친 넓이(전체 면적 6만6805㎡)다. 인천~중국 항로 정기 카페리가 운항할 예정이다. 터미널은 코로나 사태로 여객 없이 당분간 컨테이너 화물만 처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