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제공

온 국민의 생활 리듬이 깨졌다. 코로나19로 인한 외출 자제로 어느 때보다 활동량이 줄었으며, 심리적으로도 위축되고 있다. 심신이 허약해지기 쉬운 시기다. 게다가 일교차 큰 요즘은 생체 시계가 계절의 변화에 바로 적응하지 못해 몸이 나른하고 금방 피곤해진다.

광동제약의 '침향환'은 이런 시기에 필요한 활력 증진, 체질 개선, 건강 증진, 영양 공급에 도움을 주는 건강식품이다. 침향과 녹용이 주원료로 들었다.

예로부터 침향과 녹용은 심신의 허약함을 치료하고 부족한 혈과 양기를 보충하는 데 활용됐다. 침향은 간과 신장의 기운을 돋우고 기혈 순환, 진정 작용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의보감을 비롯한 한국과 중국 전통 의학서에 침향의 다양한 쓰임새와 효능이 기록되어 있다.

또 다른 주원료인 녹용은 대표적인 보양 한약재이다. '침향환'에는 녹용과 침향 외에도 산삼 배양근을 비롯해 비수리(야관문), 당귀, 숙지황, 산수유 등 몸에 좋은 13가지 부원료까지 들어 있다.

광동제약은 '침향환' 2박스(박스당 30일분)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1박스를 추가로 증정하는 '2+1'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는 전화로만 진행하며 제품에 대한 상세한 상담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