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 입맛이 떨어지고 기초 체력에도 금이 간다. 특히 영양분 흡수가 잘 안 되는 마른 사람들은 보통 사람보다 기력이 더 떨어지기 쉽다. 지친 몸을 떠받쳐줄 근육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근육의 재료인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 체내 흡수율이 높고 식물성이면서 류신이 풍부한 단백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건강식품 전문 기업 푸른친구들의 '하루콩력'은 대두(콩)를 특허받은 저분자발효공법으로 만든 단백질 제품이다. 발효콩 단백질은 생콩보다 필수 아미노산이 10.5배 높으며, 근육 합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대표적인 아미노산 3종 BCAA 중 류신이 무려 32.5배 높다. 아이소류신과 발린도 각각 20.5배, 3.3배 많이 함유돼 있다.
체내 영양 흡수를 돕는 곡물효소를 섭취하는 것도 좋다. 효소는 음식물이 체내에 들어오면 잘게 쪼개 소화시키고 영양분을 몸 구석구석으로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효소력'은 흑미, 현미, 율무, 보리 등 국내산 곡물 4종을 통발효한 고강도 곡물효소다. 식후에 섭취하면 체내 효소의 힘을 보강해 속이 한결 편해진다.
푸른친구들은 '하루콩력'와 '효소력'으로 구성된 '건강체중 프로그램'을 판매 중이다. 발효콩 단백질로 살찌우는 데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을 몸속에 공급하고, 곡물효소가 공급된 필수 아미노산의 흡수력을 높여주는 시스템이다.
'건강체중 프로그램'은 체질 개선을 위해 6개월 이상 꾸준한 섭취를 요한다. 전화 상담을 통해 구매하는 고객은 가격 할인과 제품 증정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