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창모, 프로야구 5월 MVP로 뽑혀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투수 구창모(23)가 KBO 리그 5월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기자단 투표 30표 중 27표, 팬 투표 22만9971표 중 17만6113표를 얻었다. 구창모가 월간 MVP에 오른 것은 처음이다.

KBL '농구영신' 매치 상표권 등록

남자 프로농구를 주관하는 KBL은 2016-2017시즌부터 매년 개최해 온 '농구영신' 매치에 대한 상표권 등록을 마쳤다고 8일 밝혔다. '농구'와 '송구영신(送舊迎新)'을 합한 말로, 12월 31일 농구 경기장에서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KBL의 가장 큰 행사 중 하나다. 스포츠 특정 이벤트 브랜드가 상표권을 획득한 것은 국내 최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