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2019.1.19.(토) A3면 및 조선일보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한 "측근의 친척, 그 아들까지 연결돼 매입… '노른자 블록' 30% 장악" 제하의 기사에서 국회의원 손혜원의 최측근인 채옥희 ㈜크로스포인트문화재단 이사의 친척이 목포근대역사문화공간에 4채의 건물을 보유한 사실이 추가로 확인되었다는 보도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법원의 심리 결과, 채옥희 이사는 위 기사에서 언급된 채모(61)씨와 그 아들(29)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이 밝혀졌습니다. 추가로 확인된 건물 4채의 소유자는 채옥희 이사의 친척이 아니라 정모씨의 남편과 그 자녀인 채모(61)씨와 그 아들(29)로 확인되었으므로, 해당 기사를 바로잡습니다.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