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황정음이 아유미와 오랜만에 만났다.

3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아짱이랑 쌍갑주케잌사서 달려와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황정음이 아유미와 와인잔을 기울이는 모습이 담겼다. 오랜만에 만난 '슈가'의 변함 없는 우정이 훈훈함을 안긴 가운데,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요정 미모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황정음이 현재 출연하고 있는 JTBC 수목드라마 '쌍갑포차'는 매주 수, 목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250만원 '금장 골프 풀세트' 76% 단독 할인 '50만원'대 판매
"결혼식장=눈물바다" 임영웅, 결혼식 축가 깜짝 등장 '의리까지 완벽'
나태주·신인선 "장민호, 앞뒤 다른 사람…무대 뒤에선.."
강서은 아나운서, 재벌 3세와 '두 번째 결혼'
박선영 "현실 '부부의 세계'…절친에 남편 외도 알렸다 연 끊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