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1회 KT 로하스가 2타점 적시타를 날렸다. 미소를 보이고 있는 로하스. 수원=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0.06.03

[수원=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KT 위즈 멜 로하스 주니어가 3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8호 홈런으로 공동 2위를 지켰다.

로하스는 3일 수원 두산 베어스전에서 5회말 홈런을 쳤다. KT가 3-0으로 앞선 상황에서 두산 선발 이용찬을 상대한 로하스는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풀카운트에 타격해 왼쪽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포로 연결시켰다.

5월 31일 키움전부터 최근 3경기 연속 홈런이다. 로하스는 개인 시즌 8호 홈런을 터뜨렸다. 같은날 나성범(NC)도 8호 홈런을 치면서 여전히 두사람이 홈런 부문 공동 2위를 지켰다.

한편 KT는 로하스의 홈런으로 4-0 달아났다.

수원=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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