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잠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은 이날 활약한 선수들을 칭찬했다.

두산은 30일 잠실구장에서 가진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연장 11회말 터진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5대4로 이겼다. 29일 롯데에 4대2로 이겼던 두산은 이날 선발 투수 이영하가 7⅔이닝 3실점으로 호투했으나 타선이 좀처럼 터지지 않으며 답답한 흐름을 이어갔다. 하지만 3-4로 뒤지던 9회말 동점에 이어 연장 11회말 허경민민의 끝내기 적시타로 1점을 추가, 승리를 가져갔다.

김 감독은 경기 후 "선발 이영하가 최대한 긴 이닝을 책임지며 제 역할을 다했다. 경기를 치를수록 자신의 모습을 찾는 느낌"이라고 칭찬했다. 이어 "쉽지 않는 경기였는데, 최주환 허경민을 포함한 모든 선수가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잠실=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250만원 '금장 골프 풀세트' 76% 단독 할인 '50만원'대 판매
하리수, 매력 유지 비결 묻자 "꾸준한 시술?" 웃음
강서은 아나운서, 재벌 3세와 '두 번째 결혼'
"문신·담배" 한소희, 과거 화제…제거된 자국 보니..
이동엽 "집에서 하얀 가루 나와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