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또배기' 이찬원이 첫 단독 예능 도전에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MBC TV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깜찍한 외모와 구수한 목소리로 여심을 사로잡은 '트로트 아이돌' 이찬원이 그의 매니저와 함께 출격한다.
이찬원의 매니저는 "이찬원이 촬영할 때나 안 할 때나 너무 에너지가 넘친다"며 "쉴 때는 쉬었으면 좋겠다"고 제보했다. 이를 증명하듯 이찬원은 새벽 스케줄부터 높은 텐션으로 등장해 오디오를 가득 채웠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찬원의 에너지는 미용실에서 영탁, 김희재를 만난 뒤 더욱 폭발했다. 쉬지 않고 수다를 떠는 이찬원을 보며 영탁은 "입금됐냐"고 물어봤을 정도. 영탁, 김희재 역시 이찬원 못지 않은 수다로 미용실을 왁자지껄하게 채웠다는 전언이다. 24시간 지치지 않아 '찬또자이저'라는 별명까지 얻게 된 이찬원의 에너지는 23일 오후 10시55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