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탤런트 김사랑이 TV조선 드라마를 통해 안방극장으로 복귀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TV조선이 15일 "김사랑이 새 드라마 '채널 오하라 복수소' 출연에 대해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며 '올해 하반기에 편성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사랑은 이 드라마에 출연한다면 5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오게 된다.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김사랑은 SBS TV 특별기획드라마 '천년지애'(2003), '이 죽일 놈의 사랑'(2005), SBS TV 월화드라마 '왕과 나'(2007), SBS TV 주말드라마 '시크릿 가든'(2010). JTBC 금토드라마'사랑하는 은동아'(2015)등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tvN 월화드라마 '어비스'에 특별 출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