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 포레힐즈 스위첸’은 교통과 교육·상업 시설 등이 두루 갖춰진 입지다. 양정지구 주택재개발사업에 따른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의 지역 가치를 바꿀 대단지 아파트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대형 건설사인 KCC건설이 부산진구 양정2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양정 포레힐즈 스위첸'이다.

'양정 포레힐즈 스위첸'은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총 14개 동, 전용면적 39~102㎡, 총 1338가구(임대포함) 규모로 조성되는 '브랜드 타운'이다. 이 중 이번 일반분양 대상은 전용 59~102㎡, 762 가구다.

양정지구는 교통과 교육·상업 시설 등이 두루 갖춰진 입지다. ‘양정 포레힐즈 스위첸’은 양정지구 주택재개발사업에 따른 미래가치도 기대되는 곳이다. ‘스위첸’은 부산에서 인기가 증명된 브랜드다. ‘양정 포레힐즈 스위첸’은 이런 명성을 바탕으로 스위첸에서만 누릴 수 있는 KCC건설의 고급 내부 자재와 최첨단 설계 등을 도입할 예정이다.

부산진구는 최근 부산 부동산 시장의 인기 지역으로 자리잡고 있다. 부산지역에서 부동산 대표 시장으로 꼽히는 해운대구·수영구·동래구 못지않게 신규 아파트에 수요자들이 몰리면서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고 프리미엄도 억 단위로 붙고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분양한 ‘가야 롯데캐슬골드아너’는 60.82대 1를 기록했다. 지난해 11월 분양한 ‘서면 롯데캐슬엘루체’도 42.8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6월에 분양한 ‘래미안 연지어반파크’는 13.03대 1, 같은 시기에 분양한 ‘e편한세상 시민공원’도 11.84대 1 등 모두 두 자릿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분양권 프리미엄도 억대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e편한세상 시민공원’ 전용 59㎡B (13층) 분양권은 4월 4억5452만원에 거래됐다. 분양가가 3억4390만~3억6500만원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약 1억원 이상 프리미엄이 형성된 셈이다.

‘양정 포레힐즈 스위첸’이 위치한 양정동은 앞으로 신흥 주거타운으로 조성돼 기대가 높은 지역이다. ‘양정 포레힐즈 스위첸’을 시작으로 양정1구역, 양정3구역의 주택재개발사업이 예정돼 있다. 올해 입주를 앞둔 근처 연산 6구역은 모두 6000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이 지역은 부산을 대표하는 신흥 주거타운으로 새롭게 태어날 전망이다.

더욱이 이곳에 새 아파트를 기다리는 대기수요도 많아 신규 분양 단지에 대한 관심도 높다. ‘양정 포레힐즈 스위첸’은 도심 입지로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먼저 길 건너에 양동초등학교가 있어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걸어서 학교에 갈 수 있다. 또 양동여자중학교, 양정고등학교 등도 단지에서 500m 내에 있다.

교통 환경도 좋다. 부산지하철 1호선 양정역이 단지와 1㎞ 거리에 있다. 3호선 물만골역도 가깝다. 다양한 버스 노선이 단지 주변으로 지나다녀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부산외곽순환도로, 경부고속도로, 연수로, 중앙로 등 간선도로 진입도 쉬워 자동차를 이용해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부산시청과 연제구청, 국세청 등 행정기관을 비롯해 이마트, 동의병원 등 생활 편의 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부산 대표 상권인 서면과 연제구가 맞닿아 있어 다양한 상업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는 해발 427m인 황령산이 자리 잡고 있다. 황령산 둘레길, 황령산 체육공원 등 다양한 여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청약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뒤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이 지나고 지역별 청약 예치금을 예치한 사람은 청약이 가능하다.

문의 1577-4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