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마마무 솔라가 첫 싱글 앨범 '스핏 잇 아웃(SPIT IT OUT)'으로 역대 여자가수 솔로앨범 초동 4위에 올랐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스핏 잇 아웃'은 초동 7만 3126장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여자가수 솔로 앨범 초동 판매량 4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솔라는 앨범 팔매 첫날 6만 2000장의 판매고를 올린데 이어 솔로 데뷔곡 '뱉어'로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송 세일즈 차트 12위에 진입했다.

'뱉어'는 타인의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말과 행동을 거침없이 뱉어내러는 솔직당당한 메시지를 표현한 곡이다. 솔라는 개성강한 콘셉트와 퍼포먼스, 뛰어난 라이브 실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도약을 알렸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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