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뷰티를 실현하는 브랜드 '허스텔러(Hersteller)'는 최상의 자연 원료와 확실한 효능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파고들었다.
허스텔러는 미국 비건의 오랜 노하우를 담아 올 초 새롭게 출시된 비건 뷰티 브랜드다. 동물성 원료 무첨가, 크루얼티 프리(Cruelty Free·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 친환경 패키지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비건 뷰티의 소명을 실천하고 있다.
허스텔러의 모든 제품은 비건에 대한 안정성과 품질에 대한 기준이 엄격한 미국에서 100% 만들어진다. 전 제품이 미국 클린랩(Clean Lab)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됐으며, 허스텔러만의 독자 성분과 안정성 높은 테크놀로지가 결합해 천연 원료가 가진 효능을 극대화한다. 허스텔러의 모든 제품은 한국인 대상 피부 자극 테스트를 진행해 저자극 인증을 받았다.
허스텔러의 첫 번째 컬렉션 '리틀 드롭스(Little Drops)'는 매일 달라지는 피부 고민을 위한 고농축 앰플 라인이다. 정제수 대신 칼렌듈라꽃수, 사과수, 다마스크 장미꽃수 등 각 피부 고민에 최적화된 식물성 원료 추출수를 최소 50%부터 최대 84%까지 고함량으로 담아, 식물성 원료가 지닌 효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진정, 수분, 항산화, 보습, 주름, 오일 컨트롤, 필링, 보습 오일, 부스팅 세럼 등 총 9종으로 구성됐다. 피부 고민에 따라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서로 다른 앰플을 블렌딩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