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중구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모델들이 선물용 카네이션을 들어 보이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졸업·입학 시즌에 큰 타격을 받은 화훼 농가들은 5월을 앞두고 카네이션·호접란 등을 본격적으로 출하하기 시작했다. 최근엔 기업들과 유명 인사들이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릴레이식으로 꽃을 선물하는'부케 챌린지'캠페인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