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선수단이 25일 잠실야구장에서 자체 청백전을 가졌다. 5회말 1사 만루 두산 김재환이 1타점 희생플라이를 날리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0.03.25

[잠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두산 베어스 김재환이 대타로 나와 홈런을 날렸다.

김재환은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연습 경기에서 6회말 대타로 타석에 섰다. 김재환은 전날(21일) LG전에 이어 이틀 연속 근육통으로 선발 라인업에서는 빠져있는 상황이었다.

두산이 3-0으로 앞선 6회말 5번 선두타자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 자리에 김재환이 대타로 나섰다. 상대 투수는 좌완 김성민이었다. 김성민을 상대한 김재환은 2B에서 3구째를 받아쳤고, 이 타구가 그대로 왼쪽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이 됐다. 두산은 4-0으로 더 달아났다.

잠실=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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