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로 세계 경제가 흔들리고 있다. 미국 뉴욕 증시는 속수무책으로 무너지고 있고, 국제통화기금(IMF)은 코로나19로 중남미 지역 경제가 2025년까지 제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측했다. 중국은 1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6.8%로 전분기의 6.0%보다 12%포인트 이상 급락했다.
우리나라 상황도 다르지 않다. 전 세계적인 '코로나 발 경기침체'(리세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대한민국 사회 전반의 경제 지표는 부정적인 신호를 보이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위기를 기회로 삼으며 안전하고 신중한 자산관리 및 투자전략이 필요하다. 조선일보는 성공적인 자산관리 핵심역량을 갖춘 리더를 양성함과 동시에 건전한 자산관리 및 투자 문화 확산을 위해 '제2기 조선일보 자산관리·투자 최고위 포럼'을 개설한다.
◇금융업계 연봉킹, 세무전문위원 등 다양한 강사진
본 과정은 업계 최고의 전문 교수진과 글로벌 투자 회사의 최고 경영자로 강사진을 구성했다. 금융투자 및 세무 분야는 연봉킹으로 금융자산투자의 대가인 NH투자증권의 서재영 상무가 함께한다. 정확한 상속 증여 세무 전략의 삼성증권 김예나 세무전문위원도 준비하고 있다. 부동산 분야는 스마트튜브 김학렬 소장이 빠르게 변화하는 아파트 등 투자 대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SNS 플랫폼으로 비즈니스 판을 바꾸고 있는 젊은 기업의 성공 사례를 듣는 시간을 마련한다. 다른 과정에서는 접하기 힘들었던 분야도 강의와 자연스럽게 접목해 자산관리와 투자에 대한 안목을 키우고 성공 기회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원우들에게 제공되는 최고의 특전
조선일보는 수년간 진행하고 있는 부동산 트렌드 쇼, 재테크 박람회 등 다양한 자산 및 투자 관련 행사를 통해 교육 노하우를 축적했다. 본 과정에 등록하는 원우에게는 '아시안 리더십 컨퍼런스'를 비롯한 재테크 박람회, 라이프 쇼 초청 및 참관 기회를 제공한다. 수료 후에도 원우사의 보도, 홍보, 광고 관련 협력뿐만 아니라 조선일보가 보유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저명인사와의 인적 네트워크 연계, 동문회 등을 통한 상호 정보 교류의 장도 마련한다. 과정을 마치면 조선일보 대표이사 발행인 명의의 수료증을 발급한다.
◇지원 자격
지원 자격은 부동산, 자산 운용에 관심이 있거나, 부동산 및 자산 운용사, 금융기관 경영자 및 관리자, 자산관리 및 투자에 관심 있는 경영자 및 관리자, 기타 각 분야의 전문가와 이에 준하는 자격을 갖춘 분들이다. 제2기 포럼 일정은 오는 5월 28일(목) 입학식을 시작으로 12월 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18:30~21:00/1회 2강연/석식 포함)에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50명이며, 교육 장소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있는 리베라호텔이다.